히포 브런치하우스는 아메리칸 다이닝 출신 셰프가 만드는 다양한 브런치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각색한 캐주얼 브런치 카페입니다. 하마의 큰 한입으로 먹을 수 있다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고, 푸짐한 양과 화려한 플레이팅으로 연남동 브런치 맛집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공 조미료를 넣지 않고 제철의 싱그러운 맛을 담습니다. 모든 소스와 드레싱은 직접 만들어 당일 소진을 원칙으로 하며, 신선한 채소와 제철 과일로 모든 브런치를 조리합니다.
“하마의 한입처럼 크게, 하지만 재료는 그날 것만 씁니다. 소스와 드레싱은 매일 아침 직접 만들어 그날 안에 다 씁니다.”
— 히포 브런치하우스 주방
- 메뉴 수
- 53
- 매장 면적
- 330㎡+
- 매일 영업
- 09:00–21:30
- 가격대
- 4,000–27,300
- 셰프의 브런치아메리칸 다이닝 출신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미국식 브런치
- 직접 만드는 소스모든 소스·드레싱 자가 제조, 당일 소진 원칙
- 제철 재료신선한 채소와 제철 과일, 인공 조미료 무첨가
- 한입 크게푸짐한 양과 화려한 플레이팅의 시그니처 브런치



